제66호 [뚝딱 지음] 공공재인데 청소년은 이용하지 못한다고요? | 2025 채움활동가 절찬리 모집 🎉 ✨ "청소년인권 바로 지금, 지음!" 우리는 좋은 어른이 많은 세상이 아니라 나쁜 어른을 만나더라도 두렵지 않은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청소년의 자유와 존엄을 위해 청소년인권운동을 지속하고자 하는 활동가들의 단체입니다! http://yhrjieum.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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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의 편지💌]
- 공공재인데 청소년은 이용하지 못한다고요?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청소년인권운동을 하고 있는 ‘성령’이라고 합니다. 저를 처음 듣는 분도 계실 것 같은데요. 저는 작년에 채움활동가를 하고 올해 책임활동가로 전환해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활동을 시작한 게 작년 1월쯤인데요. 그때 제가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교복이라든지 머리카락을 제한받는 것이 싫어서 찾아보다 지음이라는 단체가 있어서 채움활동가 지원했는데 벌써 1년이 지났네요. 그리고 제 활동명에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제 활동명 ‘성령’은 여러분도 아시는 기독교의 ‘성령’이라는 단어입니다. 활동명 ‘성령’은 제가 인권 운동을 하면서 개신교의 공격이라든지 방해를 많이 받아서 너무 힘들었을 때 ‘성령이 우리를 도와주신다….’라는 성경 구절을 보고 지은 이름입니다.
처음으로 활동가의 편지를 쓰는 거다 보니까 어떤 주제로 할지 많이 고민했었는데요. 제가 불편했던 순간들을 이야기해 보자 합니다.
저희 대전에는 서울의 따릉이처럼 ‘타슈’라는 공공자전거가 있습니다. 1시간은 무료라서 이용률이 엄청난데요. 저도 타고 싶어 알아보니 15세 미만은 탑승 자체가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청에 문의를 해봤는데 미성년자는 사망보험 적용이 안 된다고 해서 가입이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궁금해서 15세 미만이 공공자전거를 탈 수 없는 이유를 찾아보니 상법에서 사망 보험은 15세 미만 계약을 무효로 한다고 해서 이용이 불가능했던 것이었습니다. 대전에 한 시의원은 ‘누구나 타슈 이용이 가능하다’라는 조례 내용을 빼고 ‘15세 미만은 타슈 탑승이 불가능하다.’ 이런 식으로 조례를 개정한다고 합니다. 서울시에서는 만 13세부터 공공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 규정을 변경한다고 하는데 대전은 왜 이러는 걸까요?
공공재는 서비스에 대한 대가를 치르지 않아도 ‘누구나’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에 청소년은 빠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소년은 공공자전거 외에도 다양한 권리에서 제한을 받습니다. 혼자 은행을 가도 거래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정신건강의학과에 가도 진료 거부를 당하고 옵니다. 외에도 청소년은 살아가며 안된다는 말을 수백 번, 수천 번 들으며 살고 있습니다.
청소년도 시민답게 공공재를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이번 활동가의 편지는 지음의 채움활동가로 활동하시다가 올해부터 책임활동가로 함께하시는 성령 님의 이야기를 보내드립니다.
🔸 사진 설명 : 2024년 윤석열 정권 퇴진 집회 때 연설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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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지음의 활동을 함께 채우는 사람들” 2025년에도 '채움활동가'로 모여보아요🙌
'채움활동가'는 활동가로서 운동을 채우고, 자기자신도 채워간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은 2024년 한 해 동안 지음 및 청소년인권/운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활동가로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을 나누며, 청소년인권/활동가로서 소속감을 갖고 서로 동료가 되는 경험을 쌓을 수 있게 '채움활동가' 과정을 진행했어요.
2025년에도 작년에 이어 새롭게 '채움활동가'로 함께 모일 분들을 찾습니다. 청소년인권운동, 그리고 청소년인권과 연결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싶다면 채움활동가 과정에 참여해보세요!🤗
🌱 참가대상 : 청소년인권, 인권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15명 규모. 참가 신청이 15명보다 많다면 청소년인 분을 우선합니다.) ✨ 활동기간 : 2025년 3월 ~ 12월 🏕 모임장소 : 전국 여기저기 및 온라인 👋 오프라인 모임을 할 때는 청소년 및 지으미(지음 회원)에게 교통비를 지원합니다.
🌈 활동 내용 1) 맞이 모임/오리엔테이션 : 지음의 활동 내용과 청소년인권운동 역사에 대해 함께 알아봐요! 2) 여름방학 캠프 및 특강 : '청소년인권과 OOOO' 특강과 활동 실무 맛보기 등의 주제로 1박 2일 캠프에 같이 가요! 3) 일상 모임 : 주 1회 '수다밤'과 월 1회 '작은 수다회'에 참여해요! (온라인)
🎵 맞이 모임 안내 1차 / 온라인 - 3월 22일 토요일 저녁 7시~9시
2차 / 오프라인 - 4월 5일 토요일 낮 2시~5시, 대전 모처 - 4월~5월 중 대전/서울/경남 등 지역에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우선 첫번째 모임은 대전에서 해요.
* 여름방학 캠프, 일상 모임은 이후에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 문의 : 난다 -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상임활동가 010-9916-14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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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윤석열 파면! 청소년이 함께 바꿀 세계🌈 청소년평등공론장에 초대합니다! feat. "윤석열은 감옥으로, 청소년은 평등으로!" 청소년 열린발언대 뒷풀이
12.3 이후 광장은 다양한 빛깔로 빛났습니다. 청소년도 여러 이름으로 광장에 참여한 주체였습니다. 12.10 <민주주의와 인권의 후퇴를 막는 청소년시국선언>, 1.18 <민주주의와 인권을 지키는 청소년 열린발언대> 등에서도 청소년의 삶을 비상계엄으로 만든 윤석열의 퇴진과 함께, 평등 세상으로 나아가자는 이야기가 울려퍼졌습니다.
윤석열 이후, 우리의 삶과 세상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평등과 존엄이 학교에서도, 일상에서도 보장되는 세상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윤석열 파면 이후, 우리가 바라는 새로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갑시다. <청소년평등공론장>에서 만나 이야기 나누어요!
🌱 일시 : 2025년 3월 8일(토) 저녁 7시🌟 장소 : 별들의집 10.29 이태원참사 기억소통공간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130 적선현대빌딩 1층) 🙌 대상 : 평등을 바라는 청소년/비청소년 누구나 (참가 신청이 많을 경우, 청소년의 참여를 우선합니다!) 🔗 신청 : https://nuly.do/PSZv 🌈 주최 : 학생인권법과 청소년인권을 위한 청소년-시민전국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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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해요] 제40회 3.8여성대회 함께 하기!
🔥연대하는 방법 1. 공식 포스터 공유하기 사진의 포스터를 공유해주세요!
🔥연대하는 방법 2. 함께 3·8 여성선언문 써보기 광장에 쏟아져 나온 페미니스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모아보고자 별도 사이트를 개설하였습니다. 올라온 내용 중 인상 깊은 문구들을 모아 본무대에서 슬라이드 상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해요. 성평등 사회를 위한 요구 등이 담긴 메시지를 함께 적어주세요!
●https://38womensday.imweb.me🔥연대하는 방법 3. SNS 연대성명/메시지여성대회 전날 3/7(금), 성평등 사회를 향한 우리의 다짐 & 여성대회 참여 독려 등을 담은 메시지를 아래의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 이미지, 성명 등 다양한 형태로 SNS에 게재해주세요! ●해시태그: #38세계여성의날 #38여성대회 #시대를잇는우리의연대 #페미니스트가민주주의를구한다 #모이자광장으로 #가자성평등민주주의🔥연대하는 방법 4. 깃발 퍼포먼스올해 여성대회 기념식은 웅장한 깃발 퍼포먼스로 마무리됩니다.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해주세요! ●모집 기간: 2025.2.19.(수)~2.28.(금) ●신청 링크: https://forms.gle/2EyTyzyKos3RPPqb8 (한글링크: bit.ly/38깃발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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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대모집] 3.9 시민대토론회 - "당신의 선택이 대한민국을 바꿉니다"
윤석열 탄핵, 반드시 됩니다! 12.3 내란 사태 이후 우리는 윤석열 퇴진을 위해 3달여 간 광장에 나섰습니다. 광장에서는 윤석열 퇴진 뿐만 아니라, 다시 만날 세계를 상상하는 목소리도 가득했습니다.
대한민국을 바꿀 사회대개혁, 기필코 합니다! 누가 하냐고요? 우리가 함께 만들어 나갑니다. 광장을 넘어 일상 속 민주주의가 이뤄지는 세상을 하루 더 빨리 만나기 위해 110여개 입법·정책 과제에 대해 토론하고, 어떻게 실현해낼 수 있을지 300명의 시민이 한데 모여 고민하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시민이 요구할 사회대개혁 과제를 직접 선택하는 자리에 함께해주세요.
🌱 일시 : 2025년 3월 9일 (일) 오후 1시 ~ 4시
🌱 장소 : 서강대 곤자가홀
🌱 모집 인원 : 300명 *결원이 생길 경우 3/4(화) 이후 추가 선정된 분께 연락드릴 예정.
🌱 신청 기간 : 2/22(토) ~ 3/3(월) 10일간
🌱 문의 :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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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제안하기] 광장에 모인 우리, 어떤 세상을 만들어볼까요?
디지털 자유 발언대 <천만의 말씀>
'차별금지법', '학생인권법' 제안하기❤️
전국 1,700여개 단체가 함께 하고 있는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이 사회대개혁을 위해 온라인 플랫폼 '천만의 연결'을 오픈했어요! 지음도 사회대개혁특별위원회 총 11개 소위원회 중 '교육과 청(소)년의 삶에 평등을 여는 세상', '모두의 존엄과 공존을 위한 성평등·인권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천만의 연결> 우리가 만들 세상+사회대개혁 과제로 '차별금지법'과 '학생인권법', '모든 어린이·청소년이 존중받는 세상'과 '경쟁 없는 교육' 등을 제안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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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 후기 - 이번 달은 어떻게 지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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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채움 활동 - 인터뷰] 재생산 권리와 정의를 이야기하는 셰어를 만났습니다!
지음은 2024 채움활동가 과정의 하나로, 채움활동가들이 인권운동에 대해 더 깊게 알고 싶은 단체/활동가를 만나서 인터뷰를 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2024년 채움활동가인 차새 님이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셰어)를 만나, 셰어 활동과 재생산 정의/권리에 대해 인터뷰를 했어요. 셰어의 공혜원, 나영 활동가의 이야기를 함께 읽어 보면서 재생산과 정의에 대한 셰어의 다양한 활동과 고민들을 알아가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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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학생 제지·분리 법제화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규탄 기자회견에 다녀왔습니다📢
📢 분리와 배제는 교육이 아니다!
📢 국회는 학생 내쫓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즉각 철회하라!
2월 27일, 지음의 활동가들은 국회 앞에서 진행한, 학생 제지·분리 법제화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규탄 기자회견에 다녀왔습니다.
2025년 2월, 국회 교육위원회는 학생에 대한 ‘제지’와 ‘즉시 분리 조치’를 가능케 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국회의원이 주도한 이 법안은, 윤석열 정부가 교권 강화 대책이라며 내놓은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의 내용을 법률에 담는 것이 주된 목적인데요. 이에 개정 추진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항의 서한을 국회 교육위원회 및 교육위원장에 전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후기 더 보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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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사회대개혁 이야기 다 나누는 사이다 파티에서 울려퍼진 '학생인권법'과 '위아래 없는 평등 세상'!
매주 토요일마다 광장에 나오는 사람들! 어느덧 12차까지 왔습니다. 지난 2월 22일 토요일에는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이야기하는 일명 '사이다 파티'부터 함께했어요. 지음은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 사회대개혁특별위원회에도 참여하고 있는데요. 총 11개 소위원회 중 '교육과 청(소)년의 삶에 평등을 여는 세상', '모두의 존엄과 공존을 위한 성평등·인권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함께 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후기 더 보기'를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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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평등의 힘으로! 가자, 파면까지!>, 11차 범시민대행진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에 함께했습니다🌈✊
지음은 2월 15일 토요일, <평등의 힘으로! 가자, 파면까지!>에 이어 11차 범시민대행진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에 함께했습니다 광화문 광장에서는 지나는 시민 분들에게 차별금지법 스티커 세트와 피켓, 유인물도 나눠드렸어요! (혹시 받아보신 분..!) 본집회 이후엔 고공농성에 돌입한 세종호텔 투쟁에 연대하는 행진까지 이어졌습니다. 자세한 후기가 궁금하시다면 '후기 더 보기'를 클릭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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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우리의 마음은 이미 윤석열 파면! <OO의 이름으로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기자회견에 참여했습니다!
2월 12일, '윤석열 퇴진! 세상을 바꾸는 네트워크' 주최로 헌법재판소 앞에서 <OO의 이름으로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기자회견을 열었어요. 기자회견에서는 반도체특별법을 반대하는 노동자, 여성이자 퀴어인 시민, 기후위기를 걱정하는 시민, 장애인도 시민으로 살아가길 원하는 장애인, 정치개혁이 되어야 함을 말하는 정치인, 이주노동자 등이 저마다의 이름으로 윤석열을 파면해야 하는 이유를 발언했습니다. 자세한 기자회견 후기가 궁금하시다면 '후기 더 보기'를 클릭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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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날씨가 아무리 추워도 우리는 광장에서 서로를 지키며 평등을 외칠거야!✨🌈
2월 8일, <윤석열 즉각 퇴진, 사회대개혁 10차 범시민대행진>에 참여했습니다. ‘윤석열 퇴진! 세상을 바꾸는 네트워크’에서 진행하는 <질문의 벽>을 통해 우리 삶이 달라지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시민들의 이야기를 모으는 활동, <평등으로> 제7호 배포도 함께했어요! <질문의 벽>에는 항상 계엄령인 학교, 집과 땅을 상품으로 만드는 체제를 바꾸어야 한다, 학생인권법 제정, 차별금지법 제정, 노동시간 단축 등의 요구가 눈에 띄었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후기 더 보기'에서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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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 사태 이후 서울의 예일여고를 포함해 여러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시국선언을 내리라고 요구하는 등 정치 활동을 부당하게 제한했습니다. 광장에서 함께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보장하라고 외치고 있지만, 일상에서 청소년들은 자기 주장과 정치적 실천을 할 때 직위가 높은 이들에게 혼날 것을 걱정하거나 징계를 각오해야 하는 등 발언권을 박탈당하는 경험을 합니다. 이번 [청소년인권을 말하다]에서는 나이를 기준으로 정치적 자유를 제한하는 사회 제도와 규범을 비판하며 일상에서 평등한 민주주의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환경과 변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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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이런 충격적 사건은 ‘문제적 소수’에 의한 것이 아니라, 결국 우리 사회의 누적된 문제들로부터 나타나는 사회적 현상이자 증세라는 인식 속에서 근본적인 대책을 고민해야 한다. 사회의 해체와 고립, 불평등과 불신의 심화는 개개인에겐 불안과 고통의 증가로, 소위 ‘이상동기’ 범죄 사건의 증가로 이어진다. 그러면서 사회적 소수자들은 더욱 차별과 혐오, 범죄의 타깃이 될 가능성이 높다. 우리가 비극적인 사건 앞에서 함께 애도하면서 동시에 현실을 성찰하고 어떤 사회를 만들어야 할지를 이야기하고 노력해야 할 이유이다. 학교에서 역시 배제와 차별이 아니라, 연대와 통합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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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분리와 배제를 먼저 배우게 되는 학교에서 교육의 권리와 인간의 존엄은 흔들리고 후퇴될 수밖에 없다. 우리 사회에서 학교는 어떤 장소여야 하는가를 다시금 질문하며 학교의 의미, 교육의 권리를 퇴색시키는 개정 논의를 중단하고 재검토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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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고의 부당함을 증명하기 위해 고공농성이라는 극한의 투쟁”을 선택했다는 고진수 고공농성자의 말은 너무나 참담하고 아프다. 더이상 노동자가 자신의 몸을 극단에 몰아부쳐야 권리가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 노동권이 기업에 의해 침해당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국가기구의 존재이유다. 고용노동부와 국회에 촉구한다. 비리사학 대양학원 재단을 감사하고, 해고자 복직을 위해 나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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